인터뷰 | 태국 치앙마이에서 디지털 노마드로 산다는 것 Digital Nomad in Chiang Mai


최근 치앙마이는 한국인들에게 한달살기의 도시로 많은 각광을 받고 있지만, 

사실 외국인들에게는 은퇴이민 희망도시로 혹은 디지털 노마드들을 위한 도시로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.

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치앙마이에서 디지털 노마드로 생활하고 있는 분을 만나 그 분의 일과 인생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.

그럼, 치앙마이에서 디지털 노마드 혹은 또 다른 인생을 꿈꾸시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. *^^*